컨텐츠 바로가기
국제고등학교

학교 동영상

  • Home
  • 열린마당
  • 학교 동영상
  • 인쇄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 동영상 파일을 올리실 때 목록에 출력되는 이미지를 첫번째 첨부파일로 올려주시고

 ♥ 동영상 파일은 WMV 형태로 변환하여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제목 화재 진압 선행학생 표창
작성자 전현 이메일 전송 조회 1,216 작성일 2017/04/25 20:54
첨부파일(1)

경찰, 국제고등학교생 6명 모범선행청소년 상장 수여

하굣길에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 진압에 힘쓴 고등학생 6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9시께 체육동아리 활동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국제고등학교 3학년 정우택 학생 등 6명은 다급한 소리를 듣게 됐다. 인근 주택가 원룸에서 불이 났다며 도와달라는 것이다.

곧바로 골목길 안으로 들어간 학생들은 빌라 2층에서 불길이 치솟는 모습을 목격, 대형 화재의 가능성을 직감했다.
학생들은 도움을 요청하는 남성에게 119에 신고하도록 하고 20m 떨어진 교회로 달려가 소화기 4개를 화재 현장으로 가져와 불길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화재로 인해 에어컨 실외기가 터지는 등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한편 구급차와 소방차가 오기까지 화재를 진압하며 불길이 커지는 것을 막았다.

해당 화재 현장 인근은 주택과 원룸이 밀집한 장소로 목조 건물이 많고 유치원과 공동육아시설이 있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었으나 이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이에 경찰은 25일 국제고등학교를 방문해 주민들은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한 국제고 3학년 정우택, 강우진, 이형민, 2학년 공찬웅, 장원탁, 김언권 학생에게 모범선행청소년 상장을 수여했다.

상장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다급한 목소리를 듣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화재를 진압하게 됐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사회와 타인을 위해 좋은 일을 더욱 많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재 국제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한 것은 학교전담경찰관과의 동행프로그램을 통해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는 의식이 성장한 것이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사회에 도움이 되려는 가치나 사고를 가지는데 필요한 힘을 학교와 경찰 등 사회에서 보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광문 광주 북부경찰서장은 "타인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학생들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를 방지 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6 ~ 15 자 이내)
목록보기 인쇄

QUICK MENU
업무포털
업무관리시스템
광주시교육청
원격업무지원시스템
독서종합지원시스템
학교회계시스템
학부모서비스
국제고전자도서관
국제고학술논문가이드
방과후학교 신청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