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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고 박혜진, 亞 청소년태권도 선수권대회 '정상'
작성자 운영자 조회 506 작성일 2015/04/16 11:06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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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최우수선수 선정… 한국 남녀 동반 우승

"열심 훈련 브라질·도쿄올림픽 금메달 따낼 터"

박창재 교장 "세계 제패위해 전념하도록 지원"

광주 국제고(교장 박창재) 1학년에 재학 중인 박혜진이 최근 열린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남녀 대표팀 동반우승을 견인했다.

박혜진은 지난 11∼ 1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시립 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15 아시아청소년태권도대회 여자 -49kg 급에서 4㎏의 어려운 체중감량의 투혼을 보이며 값진 금메달을 차지했다.

총 23개국 21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박혜진의 선전에 힘입어 남녀 청소년 대표 팀이 동반 종합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박혜진은 8강전에서 이란의 오모리하리스 파테메(Fatemeh OMOURIHARIS)를 머리 공격으로만 15점을 뽑아 19 대 1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4강전에서 필리핀의 데 아싯 마레 제네비베(Marie Jennevive DE ASIS)를 계속된 오른발 머리 공격으로 13 대 1로 제압, 결승에 올랐다.

박혜진은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루바이 대푸트리(Diaputri LUBAY)를 시종일관 몰아세웠다.

특히 뒤로 빠지는 대푸트리 선수의 몸통을 왼발로 공략하고, 종료 25초 전 왼발 밀어차기로 머리 공격을 성공시키며 6대0으로 누르고 우승, 대회 이틀 째 한국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박혜진은 지난 2월 24일~3월 1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최종선발대회에서 대표로 선발된 후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고강도의 훈련을 해왔다.

고광일 코치와 김재천 감독의 지도 하에 대회 참가 전까지 인터벌트레이닝과 서키트트레이닝 등 체력훈련과 겨루기와 발차기 기술을 연마하고 전자호구에 맞는 점수관리 등 세밀한 기술 훈련을 연마해 왔다.

'충무정신'이라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전교생의 태권도 수련을 교육과정으로 하고 있는 국제고 박창재 교장은 “좋은 인성에 강인한 정신력까지 갖추고 아시아를 호령하는 선수가 되었으니 세계를 제패하는 일도 멀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 없는 지원을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진은 2015 아시아청소년태권도대회 여자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014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혜진은 "이번 금메달 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기량을 연마해 나갈 것"이라며 "오는 2016년 브라질 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한경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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